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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디고] 신한은행 이수역지점(지점장 권혁성)에서는 지난 7월 28일 서리풀서초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선승연)와 지역사회 장애인의 성공적인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백 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을 기탁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리풀서초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신한은행 이수역지점이 정기적으로 공동캠페인 및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신한은행 이수역지점에서 매년 5백 만원 이상의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해 서리풀서초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협약식에 참석했던 선승연 서리풀서초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장애인들의 사회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계기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1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면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권혁성 신한은행 이수역지점장 또한 “신한금융그룹은 당사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현장에서 실천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공헌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더인디고 THE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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