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장사연소식 보도자료/성명서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07255)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로 146(양평동3가 46) 이앤씨드림타워 1303호 [전화] 02-833-3095 [전송] 02-833-3096 [e-mail] ableforum@hanmail.net |
||||
|
보도자료 |
배포일자 |
2019년 5월 28일 |
보도일자 |
즉시 |
|
담당자 |
박장우 |
페이지 |
3매 |
|
![]()
한국장애인인권포럼 “2019´ 서울시 장애인 공감․나눔 축제” 개최
6월 1일 광화문 중앙 광장 / 10:30 ~ 18:00
![]()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사회. 다름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앞당기기 위한 ‘2019’ 서울시 장애인 공감∙나눔 축제’가 오는 6월 1일(토)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중앙 광장에서 개최된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이해 부족에서 오는 사회적 문제를 완화하고, 통합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장애인 공감∙나눔 축제’는 오전 10시30분 부스별로 12개 체험∙참여 프로그램이 시작되며, 개막식은 오후 1시30분부터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 설치된 무대에서 열린다.
더 크로스 출신 가수 김혁건씨의 무대를 비롯해 3팀의 장애인 예술가들의 축하 무대가 펼쳐지고,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시민 한마당’을 통해 같은 시민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서울시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주요 장애인단체들과 서울 및 수도권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들이 함께 참여하며 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 점검, 건강 체크 및 관리 상담, 유니버설디자인 제품 및 작품 전시, 장애인 생활체육 소개, 장애인 바리스타 출장 카페 등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장애인들의 삶의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장애인을 위한 재난 안전 매뉴얼 배포와 활용법 교육을 통해 재난∙안전 분야에서 장애인을 위한 더 많은 연구와 노력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운다.
축제를 주관하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축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인식하기 보다,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동질감을 느끼고 화합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하면서 서울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참여를 당부했다.
서울 및 수도권 20여개의 장애인단체 및 자립생활센터들이 ‘장애인 공감∙나눔 축제 조직위원회를 꾸려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인사회연구소, 영등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하는 2019’ 장애인 공감∙나눔 축제는 행사 당일 광화문 일대를 방문한 시민 및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끝.
행사 문의 : 박장우 (010-5744-0271)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