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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독거·고령 연금수급자 위해 3억 8천만 원 후원
- 11년 째 진행 중인 ‘마음잇는 사회봉사’...4,700여명 연금수급자에게 위로와 용기 전해 -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26일 ‘마음잇는 사회봉사’ 후원금 3억 8천만 원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에 전달했다.
○ ‘마음잇는 사회봉사’는 공단 수급권 확인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고령·독거 국민연금수급자에게 생필품 후원 및 주거 안전용품 설치, 말벗 등 봉사활동을 하는 공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 공단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45,266명 어르신에게 32억 원 상당의 생필품과 주거 안전용품을 후원해왔다.
○ 올해는 전국 112개 지사에서 4,700여 명 연금수급자 댁에 방문하여 후원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후원금 전달식에서 박양숙 복지이사는 “마음잇는 사회봉사를 통해 홀로 어렵게 사는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꾸준하게 이어가는 사랑을 실천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연금수급자와 소외계층의 복지를 위해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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