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5월 8일~26일까지 모집…3개 분야 203개 기업과 청년 594명 매칭
올해 ‘미래 청년 일자리’ 부문별 선발인원은 온라인 콘텐츠 104개 기업 314명, 제로웨이스트 47개 기업 115명, 소셜벤처 52개 기업 165명이다.
미취업 상태인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5일부터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확정되고, 6월 말부터 매칭된 기업에서 본격적으로 일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에게는 올해 12월 말까지 월 최대 233만 원의 임금(서울형 생활임금 기준)과 4대 보험료 등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참여자 선발 후 기업에 배치되기 전 일주일 간
집중 공통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업무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청년은 직무역량 강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은 준비된 인재를 수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과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년과 기업의 미스매칭 해소를 하기 위해 모집기간 중
분야별 매칭 활성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기업과 직무 지원자 현황을 반영한 웹페이지를 제작하고, 온·오프라인 매칭 박람회를 개최해 신청자들에게 기업 정보를 최대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