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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간) 자존감·자립의지 키우는 오세훈표 희망의 인문학… 올해도 약자 1천 명 보듬는다 강윤경복지정책실 2024.04.30자활지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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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복지 |
| 전화 | 02-2133-7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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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자립의지 키우는 오세훈표 희망의 인문학… 올해도 약자 1천 명 보듬는다 - 노숙인?저소득층 시민 대상, 인문학 강의?심리상담 프로그램?자조모임 운영 지원 - 자격증 취득?취업연계, 창업지원 등 수강생 실질적 자립?사회복귀 맞춤 지원 강화 - ’08년 오세훈 시장 제안으로 시작?10년간 중단됐다 3년 전 재개, 수강생 5천여 명 배출 - 30일(화) 숭실대에서 ‘2024년 희망의 인문학’ 입학식 개최… 수료자 사례발표 등 - 오 시장 “희망의 인문학이 꿈과 미래 향한 새로운 시작 발판되도록 시(市)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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