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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더인디고]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이하 협회)는 내달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의 관람을 위한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하는 박람회는 약 120여 개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의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이는 장애인 단체 및 사업장으로부터 조명기구, 가구, 제과제빵 등의 다양한 품목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장애인직업재활 발전을 위한 토론회, ▲생산시설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장애인 일자리 정보제공을 위한 구인/구직 부스와 공공기관을 위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상담 및 설명회도 함께 개최된다.
한편, 협회는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개선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12일까지 ‘2024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더인디고 THE 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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