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밀알복지재단이 창의씨앤알 유인탁 대표를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클럽’ 43호 후원자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이어트 제품과 건강기능식품, 코인 육수 등 식품 전문 R&D 기업 창의씨엔알을 운영하고 있는 유인탁 대표는 지난 2022년부터 밀알복지재단이 설립한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 건강식품과 발효식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1억9000만 원에 이른다.
유인탁 후원자는 “나눔은 미래를 여는 씨앗이자 공동체에 감사함을 알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며, “비록 작은 나눔일지라도 그것이 누군가의 가능성을 키우고 더 나은 내일을 여는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기업의 소중한 자원을 선뜻 기부해주신 유인탁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취약계층과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의미 있게 사용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컴패니언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약정한 후원자로 구성된 밀알복지재단의 고액 후원자 모임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행, 밀알복지재단과 후원자의 동행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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