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여행 떠나요~
첫 월급을 받은 혜빈 씨는 가족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부모님께 멋진 봄날을 선물해드리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아빠의 전동휠체어를 실을
렌트카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슬로프 탑재 차량 무상대여 서비스를 알게 됐어요.
혜빈 씨는 이런 서비스가
장애 가족에게 얼마나 큰 용기가 되는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언제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장애인의 이동수단이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 함께 떠나봐요 어디라도 좋아 좋아~ 자 출발해요~
KBS 연중 캠페인 <초록여행, 떠나요>는
장애인의 자유로운 여행을 응원하는 기아와 그린라이트가 함께 합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