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내용일까요?
1. 1년 6개월 동안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1만 7천 건의 도움 요청이 들어왔어요.
2.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신고하면, 주민센터 직원이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결해 줘요.
3. 정부는 여러 기관과 힘을 합쳐 힘든 사람을 더 많이 찾을 계획이에요.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누구나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3월 4일에 새로운 소식을 발표했어요. 국민들이 '복지위기 알림 앱'을 더 많이 쓰게 되었어요. 복지위기 알림 앱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복지 기관이나 병원,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사용해요.
* 보건복지부: 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과 생활을 관리하는 정부 기관이에요.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국민이 복지 혜택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관리하고 돕는 기관이에요.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도움을 요청하면 주민센터 직원이 먼저 확인해요.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상담을 해요. 그다음 나라나 일반 단체의 복지 서비스를 연결해 줘요.
1년 6개월 동안 1만 7천 건의 도움 요청이 들어왔어요
복지위기 알림 앱은 2024년 6월에 정식으로 시작했어요. 그 후 약 1년 6개월 동안 무려 1만 7천 건의 도움 요청이 들어왔어요. 이 중에서 83.5퍼센트는 본인이 직접 도움을 요청했어요. 나머지 16.5퍼센트는 이웃이 대신 신고해 주었어요.
여러 기관과 힘을 합쳐 힘든 사람을 더 많이 찾아요
보건복지부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기 위해 여러 기관과 힘을 합치고 있어요. 작년 11월에는 전기를 관리하는 회사인 '한전MCS'와 업무협약*을 맺었어요. 전기를 검사하러 집집마다 방문할 때 어려운 사람을 찾아요. 힘든 사람을 발견하면 앱으로 바로 신고하기로 했어요.
* 업무협약: 어떤 일을 함께 잘 해보자고 기관이나 회사가 서로 약속하는 것을 말해요.
올해 3월부터는 국세청*과도 함께해요. 국세청 직원이 밀린 세금을 조사하다가 힘든 가정을 발견하면 앱으로 신고해요. 또 복지 단체인 '좋은이웃들' 봉사단과도 힘을 합쳐서 힘든 사람을 찾을 계획이에요.
* 국세청: 나라 살림에 필요한 세금을 거두고 관리하는 정부 기관이에요.
복지위기 알림 앱을 더 쉽게 고치고 어려운 사람을 빠짐없이 찾아낼 거예요
보건복지부는 사람들이 복지위기 알림 앱을 더 편하게 쓸 수 있도록 고칠 계획이에요. 먼저, 본인 확인 방법을 지금보다 더 쉽게 바꿀 거예요. 앱을 쓰는 방법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교육 홈페이지나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배울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김문식 지원관은 사람들의 생활과 가까운 기관들과 계속 힘을 합치겠다고 했어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김현준 원장도 복지위기 알림 앱을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어요. 앞으로는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더 편하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 기사는 보인정보기술의 AI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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