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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여는 예술섬 … 서울시, 4월3일(금)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개최
장사연 조회수:133 211.106.111.66
2026-03-27 15:47:32

시민과 함께 여는 예술섬 … 서울시, 4월3일(금)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개최

담당부서
미래공간기획관미래공간담당관
문의
02-2133-7626
수정일
2026-03-27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 일시: 2026. 4. 3.(금)
  • 장소: 노들섬 잔디마당
  • 문의: 운영 사무국 ☎ 02-550-2518

 

ㅁ '노을 맛집'으로 서울시민의 큰 사랑을 받아온 노들섬이 예술이라는 숨결을 불어넣어 새롭게 피어납니다.  
 ㅇ ‘노들글로벌예술섬’으로의 설레는 변화를 앞두고, 그 순간을 시민들과 가장 먼저 나누기 위해 오는 4월 3일(금)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ㅁ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향후 노들글로벌예술섬이 조성될 때,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조경과 문화적 가치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ㅇ 특히,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의 ‘SoundScape’ 디자인을 통해 노들섬의 하늘을 감싸 안을 '하늘예술정원'과 활기를 더할 '수변문화공간' 등 섬 전체로 넓어질 노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1부: 노들의 미래] 문화/조경 전문가들의 인사이트 강연

메인 행사의 1부 순서인 '노들의 미래(연사 토크쇼)'에서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청사진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뜻깊은 인사이트 강연이 펼쳐집니다.

  •  남이섬 개발 및 가로수길 문화조성사업 총감독을 역임한 유용범 예술감독은 ‘노들섬의 다각적 문화 콘텐츠 경험’을 주제로, 마초의 사춘기 김광수 대표는 ‘노들섬 공중 보행로의 경관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 새롭게 다가올 노들섬의 조경과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더해 주실 김광수 대표님, 유용범 예술감독님, 그리고 토마스 헤더윅의 비전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큰 기대감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부: 노들의 봄] 감성을 채워줄 아티스트 공연

2부 순서인 ‘노들의 봄’에서는 아름다운 노들섬의 일몰을 배경으로 감성 가득한 라이브 음악 공연이 진행됩니다.

  • 봄날의 정취를 만끽하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노들섬 미리봄 페스티벌 안내 ↗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배너(내용은 본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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