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참신한 감각으로 장애인기업 정책 홍보에 참여할 ‘2026년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청년기자단’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기자단은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약 8개월 동안 행사 참석, 기업 탐방, 통계 분석 등을 통해 장애인기업 정책 홍보와 인식 개선 콘텐츠(글·영상)를 제작·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작된 콘텐츠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SNS)에 공식 콘텐츠로 게재될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수도권 2명과 중부·서부·동부권 각 1명씩 총 5명이다. 지원 자격은 장애인기업, 창업,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분야에 관심이 있고 평일 행사 참석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기자증, 기념품, 소정의 활동비 등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누리집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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